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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!!바람처럼 그렇게

자작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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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량 2020. 11. 13. 21:52

쓴맛도 사는 맛이다

산다는 것 언제나 달콤할 수 없다.

때로는 쓰고 때로는 모자라고

때로는 넘치는 것이 사는 맛이다

 

살다가

진정 사는 맛을 느꼈다면

생의 끝도 안다.

그것이 인생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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